안녕하세요? 세계일주대신
전국임장을 꿈꾸는 서걱서걱서걱입니다🙂
이제 3번째 강의라 말하기가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움이 한가득, 반성이 한가득한 3번째 강의 후기입니다.
이런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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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닷컴, 당신이 부자가 되는 곳 (weolbu.com)
3강은 2강의 숲에 이어 나무,
좀 더 디테일한 '투자' 방식과 사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너바나님의 수업내용과 더불어
재수강때 들었던 수업 필사내용과 벤치마킹,
그간의 나의 실행을 돌이켜보며
반성과 부끄러움이 찾아왔습니다.
다음의 수업을 듣지못해
성장하지 못하는게 아닐까하는 조급함을
투자로 스스로 증명코자 했지만
다음 수업을 못들어서
성장이 없는게 아니라
이미 다 알려주신걸 복습하지 않고
이를 충분히 내것으로 흡수하지 못하고
그저 듣고 쓰고 행동하지 않은
나 스스로가 성장의 걸림돌이었음을
3강을 들으며 깨닫게 됩니다.
부끄럽고 자책할시간이 없내요
깨달았으면 행동하겠습니다.
#투자의 본질에 대한 생각, 메타인지
지금 저의 투자의 본질은
'경험'을 쌓아서 어떤 파도가와도 헤엄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수익보단 경험이 중요합니다.
(단, 죽진말아야할 것입니다 ^^;)
투자자로서 나에 대한 인지해보았습니다.
1.행동이 조급합니다.
일이 발생하면 '빨리'처리하려 합니다.
빠른 대처가 아닌 빨리 헤치워버리려는 마음 같습니다.
사안에 따라 기다림도 필요한데 이 기다림을 기다리지 못합니다.
2.욕심만큼 행동이 따라오지 못합니다.
앞마당 욕심에 투자 욕심에
정도보단 빠른길을 찾고자하는 욕심에
(이에 누가 어디가 좋다! 하면 심장이 쿵쾅쿵쾅하고..)
제대로 원씽이 되지 않습니다.
3.문제를 크게 확대해서 봅니다.
1번과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세상무너질 듯 마주한 문제들도
생각보다 수월히 해결되었지만
마주할 당시엔 항상 멘탈이 바스스했습니다.
그럼에도 빠르게 회복하는 장점이 있지만
그 업엔 다운 사이에 감정적인 소모가 크고
과거엔 그저 감정소모였지만
최근엔 몸의 상태로도 들어나
조절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4.경험이 갈급하지만 투자금과 명의가 한정되어있습니다.
5.양가적인 마음 사이에서 항상 다툽니다.
투자를 오래오래 하고싶으면서도
빠르게 10억을 달성하고 힘든 루틴을 그만하고 싶습니다.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직 정신적으로 부족합니다.
임장지도 부족하지만
마인드도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질문을 하자. (to 나에게)
메타인지와 이어질 것입니다.
인지하기 위해선 질문을 해야합니다.
-문제(걱정) 앞에서 할 질문 :
→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사람이 할 수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선택 앞에서 할 질문:
→ 편익과 비용에 대해
최근, 몸은 편해서인지
미뤄두었던 고민들이 쌓여갑니다.
가장 큰 고민이 투자일상vs보통일상 입니다.
보통의 제 또래들은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합니다.
결혼식을, 신혼집을, 혼수를 걱정하고
코로나로 가지못하는 해외여행을 아쉬워하고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가십거리를 궁금해합니다.
누가 정한지 모르지만
다수가 그러하니 보통이 됩니다.
반면 저는
지방으로 임장을 가고 하루종일 스터지카페에 죽치고 있습니다.
매수를, 전세맞추기를, 누수를 걱정하고
통찰력이 부족해 보이지 않는 투자기회를 아쉬워하고
선배님들이 말씀하는 저평가를 궁금해합니다.
보통과 거리가 먼 생활 속
'다 때가있어~' 란 말에
미뤄놓은 보통일상에 자꾸 부채감이 느껴집니다.
양쪽으 모두 취하는건 욕심일 것입니다.
보통의 일상과 투자의 일상의 편익과 비용을 따져봤습니다.
▶보통일상의 편익 :
다수에 속한다는 심적 안정감
결혼을 위해 최소한의 무언갈 하고있다는 위안
(노력해서 될진 모르겠지만)
▶보통일상의 비용 :
나와 부모님의 막막한 노후
현재 직장 이후의 삶의 막막함
▶투자일상의 편익
현재 직장 이후의 커리어 준비
자본주의 속 꽂아 놓는 파이프라인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노후준비법을 배워간다는 안정감
▶투자일상의 비용
회사 내 동료와 친구와의 멀어짐
주말, 연휴의 쉼이 없음
경험을 쌓아가는 기간동안의 고통,불안감
결혼과 멀어짐
무엇을 선택해도 비용이 존재합니다.
비용 없이 편익만 누리는 건 양아치겠죠.
적어보니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보이고
치뤄야할 비용을 겸허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질문을 하자. (to 선배에게)
크게 부를 쌓는 분야는 2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부를 쌓는 전통적인 분야 →경험과 실력이 결정
부를 쌓는 새로운 분야 → 변화하는 시대를 보는 눈, 꾸준한 변화
(Feat. 너바나님의 컬럼,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을 위한 글 중)
우리가 하는 아파트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전통적인 분야입니다.
경험과 실력이 부를 결정합니다.
전통적이기에 더더욱 내가 지금 겪는 문제가
처음 겪는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새로운 분야는 처음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간 누군가는 겪었을 문제임이 분명하기에
스스로 부딪혀보는 것도 좋지만
앞서간 선배에게 묻는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내가 선택한 투자 방식과
이 투자방식의 특징을 인지하면
(이 또한 메타인지겠죠?)
좀 더 빠른 방향을 모색할 수 있고
(선배에게 묻는다!)
이 방향을 가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료와 환경의 중요성. 텃밭처럼 가꾸자.)
#45기 이후 무엇이 나아졌니 (젭알 행동을 하라구)
지난 45기의 벤치마킹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대로 이번 강의의 벤치마킹으로 남겨도 될만큼
이룬 것들이 없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당장 너바나님께서 아프리카 코칭떄 말씀하신
벤치마킹 노트(엑셀시트)를 별도로 만들어야겠습니다.
※45기 벤치마킹
(이자 47기의 벤치마킹.. 차마 늘리지 못하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 전세컬럼읽고 정리한 To Do 진행
→ 40%? 치열하게 읽진 못한 것 같습니다.
(마인드) 1분의 시간도 쓰지말자 : 비교, 자책, 시장전망
→ 음.. 많이 썼습니다...^^...
임보마지막에 해당 지역의 계절 및 사유 적기
→ 1월 자실 임보를 보니 그냥 매물에 눈이먼 임보였내요.
단지분석에 3년이내 상승정도 적기, 단지별 계절 판단
→매물엔 눈이 멀었는데 단지분석도 안했내요 ㅠㅠ
대치동키즈님 방송 다시 들어보기
→팟캐 정주행을 다시해야겠습니다.
결국은, 저평가를 알기위해 비교평가를 하고, 비교평가를 하려면 앞마당이 많아야하고, 앞마당이 되려면 임장을 가고 임보를 써야한다. 임보쓰고 임장가자
→꾸준히 임장은 갔었습니다(?) 열반 기초 후 다시 임장에 몰입하겠습니다.
매일 실전투자 경험담 게시글 읽기
→10%? 놓진 않았으나 치열히 읽지도 못했습니다.
관심단지 10군데 이상 부동산 전화 할것. 임차ver3, 매도ver3,투자ver 4 (매수전 체크리스트항목)
→매수전엔 꼭...!!
전임 후 꼭 다시 듣기
→전임은 했지만 다시 듣진 못했습니다.. 아직도 녹음된 내 목소리가 낯설어 듣기가 힘드내요
한단지에 한 부동산만 잡자. 그리고 다른 부동산은 그냥 방문으로 여러 이야기를 듣자.
→1월은 그리하지 못한거 같지만 2월은 (한번갔지만) 그렇게 진행하려 했습니다.
전화임장시 너바나님의 질문대로 해보기
→녹음해서 들려주신 그 흐름으로 전화임장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재재재재수강땐
지금의 BM들과 강의의 내용이
이제 나의 삶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적고싶습니다.
월부닷컴, 당신이 부자가 되는 곳
월부닷컴은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부동산 강의 부동산 교육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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