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여행대신 전국임장을 꿈꾸는 서걱서걱입니다!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나도 뭔가 해야할거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나이대도 점점 낮아지는 것 같구요.
이런 분들을 위한 부동산투자 입문용 강의를 추천합니다!
#단돈5만원 #반나절이내
이미 부동산 투자에 발을 들이고,
한,두채 모으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이미 부동산 투자로 일정 수준을 이루신, 먼저 걸어가고있는 투자자 선배의 찐 경험담을 들을 수있는 시간입니다.
#이뤄낸사람의조언만들어라 #보도섀퍼의돈中 #이룬사람의이야기
'월급쟁이 부자들'의 단과 입니다.
(정규 강의도 강추강추지만 ... 어려운 신청 난의도에 ㅠㅠ 처음 접하신다면 단과로도 충분!)
그중에도 '양파링'멘토님의 '따라하면 10억버는 부동산 투자법' 단과에 대한 후기 입니다 ㅎ
단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요기서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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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기준으로 1월 말(1/28) 에 한 강의를 .. 이제야 완강하고
복습하며 후기를 남겨봅니다.
장시간 강의해주신 파링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오프 수업에서 뵙는 날을 기대하며 ..★
강의 중, 소비가 아닌 투자로서 수업 듣는 법! 설명을 들으며
많이 뜨끔뜨끔 했습니다 ^^;
1일 안에 듣기 → 온라인 수업의 경우 나눠주시는 차수 기준으로 하루씩 들었던 1인...
2일 안에 정리 → 받아적기에 만족했던 1인... 정규 수업내용과 비슷하내.. 하며 알고 있다 착각했던 1인...
3개의 벤치마킹 → 와다다다 적어놓지만 그 실행은 적었던 1인.....
1일 안에 듣기는 못했지만
2일 안에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 이 강의, 추천합니다!
for 부동산 투자 비기너
부동산 시스템 투자를 익숙한 예적금 풍차돌리기와 비유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쏙쏙 이해됐습니다.
처음 부동산 투자에 발을 담그시는 분들께(=월부 입문자 ㅎ) 정규 강의 전 친절한 인트로로 추천합니다.
for 월부 생활이 어느 정도 익숙하신 분들 (+ 광탈러 분들)
정규강의의 신청이 어려워지면서, 환경에 남아있기위해 특강으로 정규강의와 같은 환경을 만드시는 동료분들을 보곤 합니다. (저도 그 중 1인!)
돌이켜 보면 자만한 마음이지만, 처음엔
'어차피 정규 기초강의들과 비슷한 내용 아닐까?'
'그 시간에 임장에 집중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성합니다..)
고민할 시간에 행동하자! 란 생각으로 2월을 특강으로 채웠고
특강에서 얻고자 하는 것의 우선순위를 바꿨습니다.
이전엔, 투자의 "How" 를 얻고 싶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규강의랑 비슷하겠지..'란 오만한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헌데 어찌보면 같은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투자의 원칙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 원칙을 좀 더 긴시간 할애해 설명해주시는 정규강의건
짧은 시간에 큰 그림을 전달하는 특강이건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강의 중에도 양파링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본인도 처음엔 너바나님, 너나위님만의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셨다고. (저도저도..!)
저도 마음 한구석엔 '실전','월부학교' 가면 그 곳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의심아닌 의심과 기대를 했기에 광탈 후 더 우울 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너바나님, 너나위님도 그저 '독강임투'를,
우리가 아는 그 방법(HOW)를 꾸준히 해오셨지, 다른 방법이 있진 않았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다른 혹은 특별함이라하면 "꾸준히"겠지요.
투자를 처음 시작하던 당시, 나와 함께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나서 함께 공부했던 수많은 사람 중 상당수는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갔다. 그들과 나의 차이가 지식이나 재능에서 비롯된 것 같지는 않다. 그들도 내가 알고 있는 것 대부분을 알고 있었다 .... (중략) ... 이유는 단 하나다. 나는 행했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P326
이제는, 강의해주시는 멘토, 튜터님의 행동과 생각에 집중합니다.
투자를 하며 치뤄야할 다양한 댓가들 속에서
멘토,튜터님은 어떤 상황에 놓이셨었고
그 때 어떤 행동(선택)을 했으며
어떤 생각으로 하셨는지에 집중합니다.
책을 읽으며 큰 개념을 잡아도
그 개념을 나의 삶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매 순간 부딪히는 상황마다 질문할 수 도 없구요,
그렇기에 다양한 상황에서 이미 이루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을 했으며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를 많이 아는 것이 참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인공지능도 처음엔 다양한 케이스별 학습이 필요하듯
투자가 익숙하지 않은 우리도 투자를 하며 발생하는 많은 상황에 대한 학습을 통해
마주한 나의 상황에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겠죠.
(그래서 정규강의에서도 10억 달성기, 투자 경험담을 읽고 벤치마킹 포인트 찾는 과제가 있는 것이구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ㅎㅎ)
★ 투자, 몇 년 차신가요? (3년? 2년?)
일전에 긍휼과 열정님과의 선배와의 만남(열반기초 중 감사한 시간!) 에서도 울림을 주셨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그저 환경에 오래 남아있다고 이에 비례하여 실력이 늘어나진 않습니다. '
파링님 또한 비슷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환경에 있다고 무조건 목표가 이뤄지는건 아니에요.'
월부에서 10년 안에 10억 안모으기 어렵다! 라곤하지만
그 시간이 그저 환경에 존재만 했던 시기라면.. ?
저는 첫 월부수업과 투자는 2020년이었지만
중간에 사라졌던 기간으로
파링님께서 설명주신 년차별 Action plan 중 3년차라 말하기 부끄러웠습니다.
그렇기에 2년차 투자자로서, '아는지역 늘리기' 에 집중해보려 합니다.
1차 목표를 5년차(2025년)로 잡고 달려보겠습니다.
★ 투자, 왜 하시나요?
(다시 곱씹는 나의 투자 이유, 지금 이 순간을 꼭꼭 씹어먹자)
강의의 마지막.. 거창하진 않지만 파링님의 투자를 하는 이유.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직 아내와 엄마는 아니지만
그렇게 되고싶은 마음과 현재의 역할(나 스스로에게, 딸로서, 동생, 고모, 선배, 후배, 친구로서) 에서
파링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든지 해주는 쿨 한 아내
더 많은 기회를 주는 엄마
현실적인 보탬을 드리는 딸
주저없이 밥 한끼 사줄 수 있는 선배, 후배,친구
최근, 투자 과정에서 마음 쓸 일이 많아지며 2월이 빨리 사라지길 바랬습니다.
헌데 긴 투자과정 중 이렇게 마음쓸 일이 이번 한번 뿐일까요?
비슷한 일이 있을 때마다 그 시간이 사라져 버렸으면하는 마음이라면
인생 전체가 그냥 후딱 가길 바라는 것과 같지 않을까란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이 여정이 영원하진 않을 거에요.'
투자의 여정 속 1차 목표를 5년차로 잡았습니다.
시간적인 1차 목표가 생기니 그저 사라져버렸으면 하는 이 시간을
좀 더 꼭꼭 씹어서 보탬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면 보단 마주하기)
올해 말, 지금을 돌아보며
'아, 이때 힘들었지만 그래도 ~~걸 배웠지, 감사했다!'
라고 복기할 수 있도록 지금을 잘 기록하고 완료 후엔 복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벤치마킹 3가지!
1. 2년차 투자자, 아는 지역 늘리기. 월 1개 앞마당 만들기, 그중 하나는 임장의 끝을 본 지역으로 만들기
2. 2월, 마음고난의 시간을 기록하기 (감정이건 상황이건) 그리고 3월 초 이를 복기하는 글을 쓰자
3. 온라인 강의도 1,2,3 원칙을 지키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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